Banana soy milk_바나나 두유
2011. 9. 7. 20:50ㆍOne cup a day
저 어릴적에는 우리나라에서 나는 과일이 아니라서
저 어릴적에는 우리나라에서 나는 과일이 아니라서
바나나가 무지 귀했지요..아프거나 시험을 잘 봤거나 모..그럴때만 먹을 수 있었고
그것도 딱 한 개씩만 먹을 수 있던 과일인데..
요즘 g당 가격으로 따지면 바나나만큼 저렴한 과일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
바나나는 칼륨이 많아서 나트륨 배출에 좋구요
식이섬유소도 많아서 변비에도 좋겠지요?
그래서 누군가가 예쁘게(?) 눈 똥을 바나나똥이라고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.
(윽..지저분한 얘기를 참 아무렇지도 않게 해버렸군요^^)
바나나는 사다 놓으면 그 뒤에도 계속 익기 때문에
구매할때는 샛노랗고 껍질이 단단해 보이는 걸로 많이 구입하게 되죠..
그리고 비싸지도 않으니 한 다발씩 사오게 되는데..
저희처럼 3인가구는 주말에 사오면 화요일부터는 갈색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하고
수요일 쯤 부터는 바나나가 맛이 가기(?) 시작합니다.
바나나 껍질에 나타나는 갈색 반점은 Sugar spot이라고도 하는데
말 그대로 전분성분이 당으로 바뀌면서 나타나는 반점이기 때문에
이때부터가 진짜 달달한 바나나가 되는 거에요
그러니 내일 아침에 먹을 바나나라면 굳이 샛노란 바나나 사시지 마시고
갈색반점이 사진처럼 쫙~ 퍼진 걸 구입해 오세요
떨이코너에 보시면 사진처럼 크고 좋은 델몬트 하이랜드 바나나 같은게
4개 천원 뭐 이렇게 나온답니다.
바나나는 상온 보관하시잖아요..
그러다 보니 지면에 닿는 부분은 항상 무르게 되버리죠..
그래서 요즘은 바나나 걸이라는게 팔더라구요..
그걸 사서 바나나를 걸면 과육 부분이 지면에 닿지 않아 더 좋을 거 같아요
수요일이 지나도 주말에 사온 바나나가 남았다면..
그리고 무르기 시작했다면..
초파리가 꼬이기 시작했다면...
저는 껍질을 벗겨 하나씩 냉동실에 넣어버려요
그리고 두유나 우유랑 갈면 바나나 쉐이크처럼 되니
아이가 잘 먹어요..
덧붙이는 말
믹서에 갈 때 호두나 아몬드와 함께 갈면
훨씬 더 든든하고 고소한 맛이 되겠습니다.^^
그것도 딱 한 개씩만 먹을 수 있던 과일인데..
요즘 g당 가격으로 따지면 바나나만큼 저렴한 과일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
바나나는 칼륨이 많아서 나트륨 배출에 좋구요
식이섬유소도 많아서 변비에도 좋겠지요?
그래서 누군가가 예쁘게(?) 눈 똥을 바나나똥이라고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.
(윽..지저분한 얘기를 참 아무렇지도 않게 해버렸군요^^)
바나나는 사다 놓으면 그 뒤에도 계속 익기 때문에
구매할때는 샛노랗고 껍질이 단단해 보이는 걸로 많이 구입하게 되죠..
그리고 비싸지도 않으니 한 다발씩 사오게 되는데..
저희처럼 3인가구는 주말에 사오면 화요일부터는 갈색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하고
수요일 쯤 부터는 바나나가 맛이 가기(?) 시작합니다.
바나나 껍질에 나타나는 갈색 반점은 Sugar spot이라고도 하는데
말 그대로 전분성분이 당으로 바뀌면서 나타나는 반점이기 때문에
이때부터가 진짜 달달한 바나나가 되는 거에요
그러니 내일 아침에 먹을 바나나라면 굳이 샛노란 바나나 사시지 마시고
갈색반점이 사진처럼 쫙~ 퍼진 걸 구입해 오세요
떨이코너에 보시면 사진처럼 크고 좋은 델몬트 하이랜드 바나나 같은게
4개 천원 뭐 이렇게 나온답니다.
바나나는 상온 보관하시잖아요..
그러다 보니 지면에 닿는 부분은 항상 무르게 되버리죠..
그래서 요즘은 바나나 걸이라는게 팔더라구요..
그걸 사서 바나나를 걸면 과육 부분이 지면에 닿지 않아 더 좋을 거 같아요
수요일이 지나도 주말에 사온 바나나가 남았다면..
그리고 무르기 시작했다면..
초파리가 꼬이기 시작했다면...
저는 껍질을 벗겨 하나씩 냉동실에 넣어버려요
그리고 두유나 우유랑 갈면 바나나 쉐이크처럼 되니
아이가 잘 먹어요..
덧붙이는 말
믹서에 갈 때 호두나 아몬드와 함께 갈면
훨씬 더 든든하고 고소한 맛이 되겠습니다.^^